스페인 대표팀이 오는 31일에 예정된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빌바오, 바르샤, 첼시 선수들을 명단에서 제외시켰군요. 표면적인 이유로는 챔스와 코파 델레이 등 각종 컵 대회 결승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휴식이지만, 요는 유로(바르샤)와 런던 올림픽(빌바오) 대비겠지요. 특히나 유럽에서 활동하게 선수들에게 5월 말이라고 하는 시기는 신체 리듬이 바닥을 치는 시기라서 아낄 수 있는 힘은 최대한 아껴두겨 것이 이득입니다.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귀가하는 도중에 약간 소심한 상상을 해봤습니다. 그렇다면 스페인 대표팀이 한국을 상대로 비교적 쌩쌩한 23세 이하 선수로만 출전시키면 어떨까? 한 번 견적을 짜보겠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다비드 데 헤아

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

알바로 도밍게스

알베르토 보티아

마르틴 몬토야

호르디 알바

호세 앙헬

디다크 빌라

오스카 데 마르코스

이케르 무니아인(개스날로 와라)

안데르 에레라

이바이 고메스

보얀 크르키치

아드리안 로페스

오리올 로메우

이스코

코케

티아고 알칸타라

세르히오 카날레스

크리스티안 테요

이삭 쿠엔카
결론

그만해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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